#교보문고 #신한출판미디어 #박종률 #howtoproveit #번역기 #신용호

 

2026년 01월 22일(목)

교보문고를 왜 욕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추가한다.
(주)신한출판미디어는 케임브릿지 정식 판권을 받은게  맞다.
박종률이라는 놈에 새끼 이름만 빌려서 번역기 돌려 책팔아 먹는 전형적인 책팔이다.

교보문고의 설립이념을 이어받았으면 이런 출판사는 걸러야한다.
아무리 판권이 하나밖에 없다손치더라도 책팔이 출판사의 책은 걸러야한다는 것이다.
아무책이나 마구잡이로 가져다 파는 책팔이와 같은 짓을 하는 교보문고 행태에 대해서 질타하는 것이다.

거짓된 책팔이 출판사를 거르고, 양질의 책을 공급하는 것이 설립취지에 더 합당하지 않은가?
교보문고는 반성해야할 것이다. 
(반성이 없으니 고객귀책 선택하라고 하겠지. 그냥 쓰레기 책팔이에 불과하다.)


교보문고의 패악질과 (주)신한출판미디어의 패악질을 고발한다.

 

니들이 잘 못 했으니 달게 받아라.

이거 가지고 신고 걸고 하지 말고,

 

얼마전 수학공부를 위해서 굳이 원서 대신 번역본 책을 구매했다.

번역본을 구매한 이유는 한국어로 용어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 싶은 것이었다.

이걸 번역기 돌릴거면 뭐하러 샀겠나?

How to Prove It 출처:캐임브릿지 칼리지

 

원서는 이렇게 생겼다.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출처: ㅅㅂ

번역본이다. 역자 박종률 어떤새끼인지 욕 나온다.

아주 개쓰레기다.

이 정도로 욕할 정도면 어떤 정도인지 짐작이 될 것이다.

 


박종률이라는 새끼는 아래와 같은 새끼란다.

 

번역 박종률

인물정보

대학/대학원 교수수학교육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졸업

전북대학교 대학원 수학과 이학박사

일본 나고야대학 수학과 Post Doc

미국 미시간주립대학, 미주리주립대학, 오래곤주립대학 연구교수

전남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장

호남수학회 회장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명예교수


 

원서 서문의 일부를 발췌해왔다.

이건 구글 북스나 인터넷에 오픈되어 있는 부분이라서 가져왔다.

 

"Students of mathematics and computer science often have trouble the first time they’re asked to work seriously with mathematical proofs, because they don’t know the “rules of the game.” What is expected of you if you are asked to prove something? What distinguishes a correct proof from an incorrect one? This book is intended to help students learn the answers to these ques- tions by spelling out the underlying principles involved in the construction of proofs. Many students get their first exposure to mathematical proofs in a high school course on geometry. Unfortunately, students in high school geometry are usually taught to think of a proof as a numbered list of statements and reasons, a view of proofs that is too restrictive to be very useful. There is a parallel with computer science here that can be instructive. Early programming languages encouraged a similar restrictive view of computer programs as num- bered lists of instructions. Now computer scientists have moved away from such languages and teach programming by using languages that encourage an approach called “structured programming.” The discussion of proofs in this book is inspired by the belief that many of the considerations that have led computer scientists to embrace the structured approach to programming apply to proof-writing as well. You might say that this book teaches “structured proving.”"

 

영어를 고등학교 수준 이상이 배웠으면 충분히 해석이 가능할 것이다.

내가 왜 승질이 났는지 보여주겠다.

아래가 구글 번역기로 돌린 내용이다.

 

"수학과 컴퓨터 과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은 수학적 증명을 진지하게 다루어야 할 때 종종 어려움을 겪는데, 이는 '게임의 규칙'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무언가를 증명하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여러분에게 기대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올바른 증명과 잘못된 증명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증명 구성에 관련된 기본 원리를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이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배우도록 돕기 위해 쓰였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 기하학 수업에서 수학적 증명을 처음 접합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기하학 수업에서는 증명을 명제와 이유를 나열한 번호 매기기 목록으로 생각하도록 가르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증명에 대한 지나치게 제한적인 관점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컴퓨터 과학에서도 이와 유사한 점이 있는데, 이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초기 프로그래밍 언어들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명령어의 나열로 보는 제한적인 관점을 장려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컴퓨터 과학자들은 그러한 언어에서 벗어나 "구조적 프로그래밍"이라는 접근 방식을 장려하는 언어를 사용하여 프로그래밍을 가르칩니다. 이 책에서 증명에 대한 논의는 컴퓨터 과학자들이 프로그래밍에 구조적 접근 방식을 채택하게 된 여러 가지 이유들이 증명 작성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믿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책은 "구조적 증명"을 가르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번역기 수준이 약 3년전보다 월등하게 높아져서 거의 깔끔하게 번역된 모습이다.

그러나, 내가 현재 책이 없어서 올리지 못하지만,

번역 수준을 여기에 올려주겠다.

 


번역판 위와 같은 내용을 그대로 같은 부분을 발췌한 내용이다.


" 수학과 컴퓨터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개임 규칙 rules of the game"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처음으로 수학적 증명을 진지하게 다루도록 요청받았을 때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무언가를 증명하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당신에게 기대되는 것은 무엇일까? 올바른 증명과 잘못된 증명을 구별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학생들이 증명들의 구성에 관련된 기본 원리들의 자세한 설명에 대한 해답들을 배우기 위한 것이다.

많은 학생들은 고등학교 기하학에서 수학적 증명에 처음 드러나게 된다. 불행하게도, 고등학교 기하학에서 학생들은 증명들이 도움이 되기에는 너무 제한적인 증명들의 관점에서 증명에 번호가 매겨진 명제들과 논증들의 나열로 보통 생각하도록 배운다. 여기에 상응하여 교육될 수 있는 컴퓨터 과학과 유사한 점이 있다. 초기 프로그래밍 언어는 지침서에 번호가 붙은 명령목록과 같이 컴퓨터 프로그램에 따라 제한된 관점으로 권장된다. 이제 컴퓨터 과학자들은 그와 같은 언어에서 벗어나 "구조적 프로그래밍 structured programming"에 접근방식을 장려하는 프로그램밍에 대한 구조화된 접근 방식을 채택하도록 이끈다. 이 책에서 증명들을에 대한 논의는 컴퓨터 과학자들이 증명쓰기에서도 프로그램밍의 적용에 구조적인 접근을 받아드리도록 이끄는 많은 생각들에 대한 믿음에서 영감을 받았다. 당신은 이 책이 "구조화된 증명 structured proving"을 가르친다고 말할 수 있다."


이게 내가 일부러 오타를 친게 아니다. 원문 그대로 옮겨 온 것이다.

구글 번역기 돌린 것보다도 못한 번역 수준이다.

뭔소리인지 알겠는가?

이쯤 되면 원문을 봐야 이 내용이 뭘 이야기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지 않은가?

 

이게 책 전반에 걸쳐서 나타난다.

 

번역을 하고도 검수도 안한거다.

이거 딱 봐도 답나온다. 박종률 저 새끼는 이름만 빌려준거다.

책팔이들이 짜고친거다.

최소한 지 이름 팔고 책을 내는거면 눈으로라도 봐야하는거 아닌가?

창피하지도 않나?

하긴 서울대 나라도 팔아먹는 집단 새끼들이니 이깟 책 하나 가지고 뭐가 대수겠나?

 

캐임브릿지 대학에서 판권플 사서 들여왔는지 모르겠다.

 

한 번 물어볼까?


 

이건 박종률이라는 작자가 영어를 전나 못하던가,

그냥 지 이름만 걸고 대학원생이나, 아마추어 번역가가 번역기 막 돌려서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이

번역을 해놓은 것과 같이 해놨다.

 

그래서 교보문고에 반품하려고 상품에 문제있다.

번역기 돌려서 판매해쳐먹냐?

반품해달라고하니까

 

하는 소리가 가관이다.

단순 변심(고객귀책)을 선택하란다.

 

이런 개쓰레기 같은 교보문고...

다른 문고도 마찬가지겠지...

책을 전부 불태워 없애야지 원.

 

 


교보문고 설립취지를 아는가?

 

교보문고는 1980년 12월, 교보생명 창립자인 대산(大山) 신용호 회장이 설립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서점입니다. 교보문고의 설립 취지는 단순히 책을 파는 영리 기업을 넘어, '국민교육 진흥'이라는 공익적 목적이 핵심입니다.

주요 설립 취지와 창립 이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사람과 책)
  • 신용호 회장은 이 신념을 바탕으로 책을 통해 사람들이 배움에 대한 갈증을 채우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여 나라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랐습니다.
  • 국민교육 진흥의 실천적 구현
  • 독립운동을 지원했던 집안 배경을 바탕으로, 교육을 통해 조국을 일으켜야 한다는 신념이 반영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쉽게 지식을 접할 수 있는 도서관 같은 서점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 독서인구 저변 확대 및 문화공간 창출
  • 단순한 책 판매가 아닌, 서점에서 책을 읽으며 꿈을 키울 수 있는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 적자를 감수하고 서울 중심부에 대형 서점 건립
  • "돈은 교보생명으로 벌고, 사회 환원은 서점으로 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로, 당시 서울의 금싸라기 땅이었던 광화문 지하에 책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대형 서점을 열었습니다.

요약하면, 교보문고는 대한민국 국민의 지적 성장과 교육, 그리고 문화를 향상시키기 위한 신용호 회장의 교육적, 문화적 소명의식에서 탄생했습니다

 

위의 내용이 교보문고 설립 취지이다.

 

지금 개 새끼들은 설립취지도 모르고, 마구잡이 책팔이나 하고 있다.

 

욕설이 들어가 있어도 양해바란다.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참을 수가 없다.

 

교보문고, (주)신한출판미디어, 박종률 이 쓰레기들의 합작품으로

 

개 쓰레기 책을 만들어서 4만5천원씩이나 받고 팔아쳐먹고 있다.

 

번역기도 제대로 돌려야지.

 

"개임의 룰 rules of the game"

 

이따우로 번역을 해놨단 말이다.

 

도대체 뭔소린지 하나도 모른다.

 

오히려 원문을 봐야할 정도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고객을 기만하는 정도가 아니다.

 

그냥 책팔이로 돈벌이나 할려고 하는 짓거리다.

 

정도 경영을 모토로 삼던 교보문고가 이따위 책을 취급하고,

 

고객 귀책이나 논하고 있으니...

 

초대 회장의 이념은 사라지고, 돈에만 눈먼 개새끼들만 들끓는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