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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정말 중요한 내용이다.

내 이야기이다.

이제는 밝혀도 될 것 같아서 공개 포스트를 작성한다.

 

여기 나오는 경찰서는 이제는 전 대전MBC사장, 전 방통위원장?

이진숙 전 위원장 수사한 경찰서다.(어디 경찰서라고 특정은 안했다.)

 

일시 : 2025년 11월08일(토) 오후 04:00 경

 

사건의 경위이다.

 

  1. 택배기사가 물건을 던졌다.(집안에서 "빡"하는 소리가 들릴 정도면 거의 딱지치기 수준으로 던진느낌이다.)
  2. 그래서 내가 문자로 "물건을 왜 던지냐? xx야...문자에 불만 있음 돌아오든가.."라고 했다.
  3. 답이 없었고, 돌아올 수 있어서 나갔다. 없다. 가버렸다.
  4. 그래서 내가 사실 쫄보다...싸움을 몬해서 그래서 집에 있는 3단봉을 가져갔다.
  5. 그것도 약간 고장나서 이게 나왔다 들어갔다가 약간 지맘대로이다.
  6. 여튼 3단봉을 보여주면, 당연히 덤지는 못하겠지. 라는 생각을 가졌었다.
  7. 그렇다고 위협을 하진 않았다. 이미 사건이 종결된 마당에 거짓말을 할 이유는 없다.
  8. 그래서 최소 1.5미터에서 2 미터 거리정도 떨어져서
  9. "야 이 xxx야, 왜 물건을 던지고 가냐?"라고 하였다.
  10. 그랬더니 택배기사도 같이 "뭐 xx 뭐 어쩌라고?" 뭐 이런식인거다.
  11. 암튼 난 배송물건 던진것에 대한 사과 재발방지 차원에서 항의를 하는 거였는데
  12. 화가나서 욕이 들어갔다. 이 부분은 나도 잘 한 것은 아니다.
  13. 그런데 택배기사놈은 뭐를 잘 했다고 욕지거리냐?
  14. 한바탕 욕을하고 지나갔기 때문에 서로 약간 누그러진 상황이었다.
  15. 난 3단봉을 내 오른쪽에서 흔히 선생님들이 "자 여기서~"하면서 지시하기 전에 흔들듯 흔들고 있었다.
  16. 흔드는게 허리춤까지 내렸다가 올렸다가하는게 아닌 손스냅으로 깔짝깔짝 흔들고 있었다는 이야그이다.
  17. 그러면서 왜 던지냐? 난 "죄송하다" 만 들으면 들어갈 것이었다.
  18. 그런데 이게 돌변을 하고 달려들더라.
  19. 깜짝 놀랬다.
  20. 그러면서 헐리웃 액션을 하더라.ㅋㅋㅋ
  21. 하도 어이가 없어서 "미친 xxx"라고 하면서 뒤로 내가 약간 물러난 것 같다.
  22. 그리고 그 택배기사도 뒤로 물러났다.
  23. 그 물러나고나서 경찰에 신고를 하더라???
  24. 그래서 나도 신고를 했다....
  25. 일단 경찰이 왔는데...
  26. 내가 정확히 기억한다. 이 내용이 중요하다.
  27. "경찰한테 왼쪽 가슴하고 왼쪽 목 아랫쪽"을 맞았다.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가리키는 것 까지 똑똑히 보았다.
  28. 원래 경찰이 이런 일로 출동하면 서로 떼어놓고 이야기를 한다.
  29. 나하고 이야기하는 나이가 조금 있는 경찰관이었는데,
  30. 내가 직접 보여줬다. 이거(3단봉) 흔들면 그냥 쪼로록하고 들어간다.
  31. 난 때린적 없다.하고 이야기 하고 하니까, 경찰관은 쟤들은 원래 던진다. 그런 문제는 회사에 따지는게 낫다.라고하였다.
  32. 딱 그 얘기하고, 걔는 택배 배달하고 가고,
  33. 나는 이게 끝이냐? 하고 그날 상황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다.

 

그리고 집에서 와서 고객센터에 그 택배기사에 대해서 썼다.

 

그리고, 그 다음 주 11월11일(화)에 cj대한통운 택배에서 답변이 왔다.

해당 배송대리점? 거기에 이야기를 전달했고, 사과드리며, 재발방지 뭐 어쩌구저쩌구~~~블라블라~~~

일반적인 내용이 왔다.

 

이날, 그 택배기사가 욕 좀 얻어먹었나?

경찰서에 폭행죄로 고소를 했더라.

 

폭행죄 고소를 알게된 것은 11월13일(목)이었다.

형사 왈 : "폭행으로 고소가 되었으니 조사받으러 언제 올 수 있냐는 것이다."

 

난 어이가 없었다. 때린적이 없는데 폭행죄라니...

 

여튼 당일도 가능하다라고 이야기했더니...

3단봉 사진 좀 찍어서 가져와라 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 다음날에 조사 받으러 가는 걸로 약속을 잡았다.


물어 보겠다.

내가 쫄았을 것 같은가? 아닌가?

내가 변호사에게 도움을 청했을 것인가? 아닌가?

 

그렇다.

모두 아니다.

 

난 쫄지 않는다.

물론 이미 나는 경찰조사를 받은 적이 있었다.

피해자로 1번, 무혐의로 종결되었지만 1번이 더 있었다.

 

그래도 일단 형사과를 가면 사람이란게 긴장되게 마련이다.

 

여튼 난 변호사 지인이 없고, 회사일 하려면 상담받기 어렵다.

그래서 AI한테 철저하게 도움을 받았다.

 

개인 진술서(=사실을 진술한 확인서이다.) 부터

경찰의 물음에 대해서 내가 답변해야할 내용, 태도, 표현 등을 도움받았다.

 

진술서와 답변이 혹시 긴장해서 실수하면 안되니, 그냥 AI가 시키는 걸 뽑아서 갔다.

 


대망의,

2025년 11월14일(금) 오후 1:00

 

조사는 변호사를 대동하지 않으면 1:1로 한다.

상대는 20년 베테랑 형사라고 하더라.

 

잘 알아둬라. 내 신분은 가해자다.

무슨 일로 경찰서에 가게 될지 모르니 잘 알아두라는 이야기다.

쫄지말고, 긴장하지 말고...

 

내 이야기와 배치되는 폭행 고소내용이 나오니 잘 들어보길 바란다.

 

20년 베테랑 형사이고, 경감이고, 팀장인 듯하더라.

 

가해자(또는 피의자) 신분이어도 (중요하다)"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죄가 없다는 전제를 깔아야한다.

 

처음에는....

 

"긴장하지 마시고...다 형식적인 것이고, 하는 거니까..질문에 대답만 잘 해주시면 된다" 정도로

이야기하면서, 피의자든 피해자든 경찰 조사관련 내용을 프린트 물로 준다.

여기까지는 그냥 무죄추정의 원칙같은 모습이다.

 

그러나 실제로 질문 들어가기 시작하면...

 

"유죄추정"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화가나서 막 때리고 싶었어요? "

"그러니까 이 3단봉이 철 이란 이야기죠?"

"그래서 왜 그랬어요?"

"걔들은 그게 지들 일인거에요. 걔는 자기 일을 한거에요."

"그래서 때리고 싶었어요?"

"3단봉이 철이란 이야기죠?"

"우리가 택배시켜도 걔들은 항상 던져요."

"그래서 때릴려고했어요?"

"3단봉이 철이란 이야기죠?"


자 이게 조사 받는 거의 1시간동안 비슷한 패턴으로 꾸준히 돌아간다.

 

일단 유죄로 보고, 질문을 하는 것이다.

 

마치 그것과 같다.

"타살의 증거가 없으니 자X이다."

그럼 반대로

"자X의 증거가 없으니 타살은?"

 

20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세금버러지 견찰이...이따위 무식한 수사를 한다는 것이다.

 

거기서 반대 진술이 나왔다.

 

택배기사 놈이 고소할 때,

옆구리와 머리를 맞았다고 고소를 했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동네 파출소에서 출동한 견찰 나부랭이도

그런 식으로 112 출동 내용을 썩다는거야.

 

웃기시네...내가 정확히 봤어.

하도 어이가 없어서...

난 때리지도 않았고, 신체 접촉도 없었는데...

 

택배기사 놈이 손으로 자신의 왼쪽 가슴 상부하고 목하부를 맞았다고 이야기하는 걸...

 

저위에 진술내용에는 없지만, 그래서 당시 내가 한 말이 "하~! 웃기고 있네"였다.

그랬더니 그 때 출동한 2명 중 젊은 경찰이 두 분이서 이야기 하지 말라면서 서로 다른 경찰하고 이야기하였다.

 

그 지역을 내가 샅샅이 뒤져봤다.

CCTV는 어디에 있고, 차 블랙박스가 그 당시 그 쪽을 바라보고 있던 차가 있었는지.

 

결과가 어땟을 것 같은가?

 

경찰이 증거로 내민 것이 4거리 회전형 CCTV 사진이었다.

 

20년짬밥 세금버러지 형사견찰 왈 : "여기 이 사람이 본인 맞으시죠?"

맞다고 하였다.

 

정확하다. CCTV 내용이. 왜? 내 진술과 똑같지.

 

난 1.5미터에서 2미터 정도 떨어져 있었다고 이야기하였다.

근데 동영상으로 찍혔을텐데 캡쳐한 사진이 딱 그때 사진을 가져왔더라.


위의 이야기가 중요한 이유는,

20년 짬빱의 베테랑 세금버러지 경감 형사님께서...

사건을 처리하는데, 블랙박스, 주변 CCTV 확보도 안했다는 이야기다.

 

형사가 이따위로 일처리를 한다. 이거 징계 때려야할 문제 아닌가?

직위해제, 감봉 등등...

 

사건조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초동수사 증거수집이다.

이 기본도 못지키는 것이 20년을 형사로 일하고, 팀장하고 있다고? 어이가 없을 따름이다.

 

아쉽게도 무고죄가 성립하기 어렵다.

무고죄 맞고소를 진행하려했는데 이 것 또한 증거가 없어서.....ㅡㅡ;

 

민사는 가능할 것으로 본다.

그래서 변호사 상담 후 민사로 돈 받는 것 니가 다 가져라하고 민사소송 해버릴려고 생각 중이다.

 


자 정리하겠다.

 

택배기사 놈이 물건을 던졌다.

3단봉 들고 다음 택배 배송지까지 쫓아갔다.(30미터)

말로 실갱이가 있었다.

택배기사 놈이 마치 공갈 교통사고 내듯이...

(차 지나가는데 백미러에 손 갖다 대듯이, 또는 발 넣듯이...)

3단봉을 가볍게 위쪽 방을 향하게 흔들고 있는데,

달려들어서 헐리웃 액션으로 피해자 코스프레 하더라.(이런 전력이 분명 있는 놈이다.)

택배기사놈이 경찰에 신고

경찰와서 상황 설명 헤어지고, 난 그날 CJ대한통운에 불만, 신고접수

불만,신고가 해당 지역 대리점에 하달된 11월11일(화),

택배기사놈이 나를 가해자로 폭행죄로 고소,

20년짬빱 세금버러지 형사 11월13일(목) 출석요구,

난 11월14일(금) 출석 및 사건 진술

AI의 도움으로 사건 진술서 및 진술태도,내용,표현 도움받음

(이제 변호사 필요없음...소 제기할 때만 필요..볍률상식 이런거에는 변호사 나부랭이 하나도 필요없음)

20년짬빱 세금버러지 형사의 유죄추정과 어설픈 유도심문...

(AI가 절대하지 말라는 행동 중에 형사하고 말싸움하지 말라는게 있었음)

그런데 하도 유도심문이 들어오길래 이야기 했지.

물건을 던지는게 어디까지 용인이 되어야하는거냐?고요.

택배배송은 내가 산 물건을 안전하게 내가 받게 갖다주는 것이 택배배송이지.

던지는게 올바른건 아니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하도 택배기사편을 들기에

"왜 나한테 불이익만 되는 물음만 하느냐?"라고 얘기했더니

"자신은 택배기사하고 하나도 연이없고 어쩌구 저쩌구~~~~~~`"하더라

이게 20년 짬빱의 세금버러지 경감씩이나 되는 형사의 모습이다.

그때는 검찰에 송치한다더니.....

난 송치 못한다 예상했다. 한다해도 불기소, 무혐의 처분이라고....

증거가 없어요.

그리고 증거수집도 안했어요. 그 베테랑 형사께서~


이게 우리나라 견찰의 현실이다.

 

유죄추정, 수사부실, 세금만 빼먹는 공무원이다.

형사과 가보니까...아주 가관이더만...

 

이상이다.

 

법률상담 받으려면 AI에게 물어봐라.

변호사보다 100배 1000배 낫다.

 

변호사 선임 필요없는 건이면 AI로 끝내라.

 

변호사도 모른다. 문송이들이라.

대단히 편협하고, 의외로 무식한게 변호사, 의사, 정치인 집단들이다.

 

별거 없으니 쫄지 말고, 우러러 볼 대상들이 아니니 자신을 낮추지도 마라.

쫌 제발...

다이소 직원 하~ 진짜...왜 무릎을 꿇어? 여튼 여기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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