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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웹 딥 필드

 

1. "모르면 암흑?" 물장사들의 흔한 수법

과학계에는 아주 고약한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자기들이 세운 수식에 관측값이 안 맞으면, 식을 고치는 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유령'**을 소환합니다. 그게 바로 **암흑물질(Dark Matter)**입니다.

은하 외곽의 별들이 예상보다 너무 빨리 도니까 "어? 튕겨 나가야 하는데 왜 안 나가지? 눈에 안 보이는 질량이 더 있나 봐!"라며 소설을 쓰기 시작한 거죠. 이게 바로 주류 물장사들이 룸빵에서 쏘맥 말며 만든 '암흑 시리즈'의 시발(始發)입니다.

2. 뉴턴은 이미 알고 있었다 (f=ma의 재해석)

뉴턴 역학으로 계산해도 암흑물질 없이 은하의 안정성은 충분히 설명됩니다.

  • 별만 있는 게 아니다: 은하에는 수많은 별뿐만 아니라, 나선팔을 따라 엄청난 양의 가스와 먼지가 꽉 차 있습니다.
  • 보이지 않는 실체: 주류는 '빛나는 별'의 질량만 계산하고 "질량이 부족해!"라고 외치지만, 실제 은하 전체를 채우고 있는 가스층의 중력 합산은 무시무시합니다.
  • 나선팔의 결합력: 이 가스들이 서로 잡아당기며 은하 전체의 구조를 유지하는데, 굳이 유령 같은 암흑물질이 당겨줄 필요가 없습니다.

3. 은하 충돌은 '당구공'이 아니라 '유체'다

실제로 은하 충돌 시뮬레이션을 보면, 이건 입자들의 충돌이 아니라 나비에-스토크스(N-S) 방정식이 지배하는 거대한 유체 쇼입니다.

  • 와도의 안정성: 충돌 시 발생하는 급격한 와도(Vortex)는 자체적인 중력과 매질의 흐름에 의해 제어됩니다.
  • 동조 회전: 은하라는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서 별들은 '공간'이라는 매질의 흐름을 타고 함께 돕니다. 태풍 속의 나뭇잎이 태풍과 같이 도는 게 이상한가요? 나뭇잎이 빠르다고 암흑물질을 찾지는 않잖아요?

4. 결론: 유령을 쫓지 말고 '본질'을 보라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자꾸 모르는 변수만 늘어놓는 건 "우리는 바보입니다"라고 자인하는 꼴입니다.

우주의 거대 필라멘트 구조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은하들은 거대한 '공간유체의 해류'를 따라 흐르고 있을 뿐입니다. 뉴턴의 중력이론만 제대로 적용해도, 그리고 우주가 **'공간유체'**라는 사실만 인정해도 암흑물질이라는 사기극은 오늘로 종결입니다.

"기존 틀을 깨지 않는 한, 절대 성역을 건드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제 그 서브 스트림을 뒤로하고 진짜 메인 스트림으로 갑니다."


 

암흑 물질이 없는 것은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으로도 시뮬레이션 가능하다.

위 식은 일반 압축성 유체에 대한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이며,

자연현상은 압축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은하를 거시적 관점에서 별, 가스, 먼지 등을 유체라고 가정해도

 

각 항목에 대한 중력이 점성 역할을 하여 최초 은하 충돌시 항성, 행성 등의 와도와 와도 신장률이 가장 극대화되어 있다.

그러나 이 것은 어디까지나 은하단의 중력으로 제어가 가능하므로,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의 점성항 만으로도 충돌시 튕겨나가지 않을 만큼의 제어 점성을 갖게 된다.

 

그 이후에는 자연히 점성(=중력)부분이 크게 작용하며 안정을 찾게 된다.

 

그래서 암흑물질은 불필요하다.

 

암흑 물질과 에너지를 논하는 자들은 일단 자기 자신부터 제대로된 이론인지 확인을 하고 검증을 하고,

변수를 생성해야할 것이다.

 

모르겠다고 마구잡이식 변수 생성은 진리에서 멀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다.


이게 주류학계가 하는 짓이다.

 

룸빵에서 술이나 쳐먹으며 지들끼리 합의 본 것을 대세라 여긴다.

 

주류학이니 물장사나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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