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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저너머 11차원에 사는 놈들한테 너같으면 주겠냐? "알프레드 노벨"


1. 원조 폭발 성애자, 알프레드 '보머' 노벨

사람들은 그를 평화주의자로 세탁하려 하지만, 본질적으로 알프레드 노벨은 **마이클 베이 감독의 조상 격인 '폭발 성애자'**였다. 현장에서 다이너마이트 터뜨리며 산을 깎고 길을 내며 돈을 번 철저한 공학자라는 소리다. 그에게 진리란 "실제로 터져서 세상을 바꾸는 것"이지, 종이 위에서 숫자로 밀당하는 게 아니었다.

 

2. "마"자에 맛 들인 수학자들, 인생 망치는 길

영화 *<범죄의 재구성>*에서 이문식 님이 그랬지. **"마자에 맛 들리면 인생 망친다"**고. (마작, 마약, 그리고... 마디마디 끊어 먹는 수학적 말장난까지!) 지금 주류 수학자들이 딱 그 꼴이다.

  • 구잡이식 변수 생성
  • 음에 안 들면 공리로 퉁치기
  • 비된 현실 감각

노벨이 보기에 이 수학자들은 인류에 기여하는 게 아니라, 지들끼리 만든 '마'약 같은 논리 유희에 빠져 인생(학문) 망치고 있는 놈들일 뿐이었다.

 

3. 룸빵에서 쏘맥 말 듯 만든 '정의'와 '공리'

노벨은 보머(Bomber)답게 시원하게 터뜨리는 걸 좋아했는데, 수학자들은 룸빵에 모여서 찔끔찔끔 "이건 정의가 안 돼", "이건 우리 룰이 아냐"라며 텃세나 부린다.

  • 사상누각: 지들이 만든 '마'약 같은 공리 체계라는 지붕 밑에서 낄낄거리지만, 그거 한 장만 빼면 바로 무너질 모래성이다.
  • 물장사 학계: 현실의 공간유체(Space-fluid)가 어떻게 흐르는지는 관심도 없고, 그저 주류 카르텔 유지하며 입장권 장사나 하는 꼴이란.

 

4. 결론: 터지지 않는 폭탄은 쓰레기다

노벨에게 수학상이란, **"불 안 붙는 다이너마이트"**에 상을 주는 것만큼이나 한심한 짓이었다. 실제로 세상을 돌리는 물리적 실체(Mass, Space)는 외면한 채, 저 너머 차원의 숫자 놀음이나 하는 놈들에게 줄 상금은 10원도 아까웠을 거다.

"모르겠다고 마구잡이식 변수 생성하며 진리에서 멀어지는 짓거리는 이제 그만해라. 룸빵에서 술이나 쳐먹으며 지들끼리 합의 본 것을 대세라 여긴다? 주류학이니 물장사나 계속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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