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하늘과바람과별과시" 중 "서시", 윤동주
이과의 갬성을 터치해보기 위해 써봤다.
"시간과빛과공간과시"를 노래한다.
앞선 글에서 "시간에 대하여" 라는 글에서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뭔 뜬구름 차는 소리냐?라는 반응이었을 것이다.
왜? 한돌(=Einstein=일석)행님이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 교묘하게 유사과학 짓을 하는 것이라
생각할 것 같아서...
블로그 글이 늘어갈 수록 내가 생각하는 진실을 점점 마주하게 될 것이다.
물론, 나중에는 상대성 이론 논문 등을 가지고 정식 출범을 할테지만,
현재는 논리적 증명, 즉 논증을 펴고 있는 것이다.
시간을 이야기하면서,
공간과 시간은 별개의 것이고, 당연 빛도 별개의 것인데
공간은 장을 제공하는 것이고,
빛은 상수이니, 시간은 빛에 종속적이라 이야기하였다.
그래서 타임머신은 있을 수 없다고까지 말하였고,
대신 공간의 왜곡이 있을 수 있으니 우주에 뿌려진 뿌링클 빛을 포집하면
지구의 옛날 모습을 볼 수 도 있을 것이라하였다.
그래서, 이제 한 발 더 들어가보려한다.
공간과 중력과의 관계에 대한 가설적 표현이다.
이게 말로만 표현하면 백날 얘기해도 못 알아먹기 때문에 간단히 그림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중력장 & 공간장 -출처 : 내 머리, 뉴런? 시냅스?-
위 그림이 서로 다른 물체의 중력장을 표현한 것이다.
당연히 밀도가 높은 곳은 중력도 세며,
공간도 압축이 되어 있다.
그러나 중력권에서 멀어지면 중력장 간격이 멀어지고,
공간 압축도도 떨어진다.
(제3의 지역에서 빛을 보는 것이기에 우리는 실제로는 느낄 수 없다.
산란되서 우리 눈으로 들어오지 않는한 관측되지 않는다.
오로지 저 그림으로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다.
추후 시간이 되면 3d 입체 또는 2d 캐드를 이용해서라도 표현을 생동감 있게 해주겠다.)
이게 무슨 의미냐?
빛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을 한다면,
중력이 높은 곳은 공간 압축이 많이 되어 있다.
중력점에서 멀어질 수록 공간은 압축이 아닌 팽창? 늘어난다.
공간을 고무줄로 생각하면 편하겠다.
공간이 늘고 준다하여 빛이 이동하는 거리가 다르지 않다.
공간 압축된 곳이나, 늘어난 곳이나 1m는 똑같은 1m이다.
하지만, 제 3의 입장에서 보면 저렇게 보인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중력이 강한곳에서는 빛이 스멀스멀 꿈틀꿈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중력이 약한 곳 즉, 공간이 늘어난 곳에서는 KTX처럼 이동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해당 공간에 있으면 당연 같은 거리이다. ok?
그럼 해결되는가?
중력이 높은 곳과 낮은 곳에서의 시간 차가 나는 이유를?
실제 예가 태양이다.
태양 중심에서 빛이 외부로 빠져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꽤 길다.

출처 : 구글검색
이러면 중력과 공간의 관계는 정립이 되었다.
저 빛은 저 안에서 빛의 속도로 빠져나오는데 공간이 압축되어 있어서,
그 거리를 다 지나오는 시간이 10만년에서 100년이라는 것.
내 가설이 맞다면 태양은 10만~100광년치 공간을 압축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 앞으로 남은 과제는 물질과 공간간의 관계 즉, 공간이 압축되는 메카니즘 규명
그리고 그게 중력과 무슨 관련이 있는가?를 좀 더 명확하게 규명하면 되는 것인가?
중력이 과연 약한것인가? 약한척을 하는 것인가?
최종적으로는 중력이란 놈을 규명하는게 최종 목표이다.
왜 가속인가? 공간이 가속에 관여하기 때문에 중력이 발생하는가?
이런 의문이 풀리지 않겠나?
중력이 약하다는 의견들이 많은데...단일로 보면 약한게 맞다.
그러나 그 약하다는 중력이 블랙홀을 만들고 그 강하다는 전자기력, 핵력을 씹어먹는다.
물론, 일정 임계점이상이어야지만 가능한 이야기지만...
중력은 야누스의 얼굴을 한 남자?
멸치면 고개숙인 남자가되고,(줘도 못 먹고)
거대해지면 강한남자가 된다.(물불 안가린다.)
아주 시커먼해져서 모든걸 삼키는 상남좌~...
(그러나 얘도 세월앞에선 장사없다.)
(충남)예고.
암흑물질과 에너지...이 이야기 또한 분분하다.
있다는 파와, 없는 파, 그리고 대파도 있다.
암흑물질은 없다. 원래 없는데 있다고 구라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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