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연속적으로 쓰면 앞의 글이 묻히는 현상이 일어나긴하는데 ;;;

그냥 재미로 하는거니까

내맘대로 하겠다.

경x대 김 교수, 성x대 김 교수, 그 외 먼지들...

소위 피직스테이너(Physicstainer)들은 우주를 이야기할 때

항상 빅뱅을 이야기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빅뱅은

I'm so sorry. but, I love you. 다 거짓말~!이라고 자백했다고 하였다.

그렇다. 구라다.

물리천문학은 구라다를 입는다.

즉, 반대로 이야기하면 아직 갈길이 멀다는 이야기다.

이산화탄소 포집장치 하나 제대로 못 만들어내는 현재 과학수준에서

우주를 논한다는게 가당키나 한가?

심해는 제대로 탐사도 못하는 물리학 수준을 가지고 있는데

우주를 논하는게 가당키나 하는가 말이다.

그러니 전부 구라다를 입고다니는 것이다.

이전편의 요약은 이정도로하고,

본 주제인 우주의 중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다.

사실 없다. 이게 끝이긴하다.

빅뱅이 없는데 우주의 중심이 존재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빅뱅이 있다고 치고,

우주의 중심은 어디인가?

이건 궤변이 아니다. 현 과학이 이래 말해.

(영화 "아저씨"의 골프장 사장 58년 개띠 오명규 대사 패러디다.

"중국아들 일억 육천만이 대마하고, 이천육백만이 메쌈페타민,

천백만이 헤로인한다. 노다지다 이말이다. 유엔이 그래 말해.", 송영창 분, 매국토왜 경상도 발음)

여담이지만, 일본 관서지방(교토, 오사카 지역 일대)의 언어억양과 경상도 억양과 상당히 유사하다.

일본어 특유의 억양이 있지만, 애니나 이런데서 나오는 억양은 관동(도쿄 중심 지역 일대) 억양이고,

간혹 관서 인물이 나올 때가 있을 때 억양을 들어보면 경상도 억양과 상당히 비슷함을 알 수 있다.

즉, 경상도는 토왜가 맞다는 증거이다.

이런식의 논리 전개라면 믿음이 가는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게 빅뱅우주론의 우주의 중심이다.

빅뱅 우주론의 중심은 여기저기 전부다.

미안하다. 다시 설명하겠다.

그냥 중심이라기보다, 작은 공에 공기 빵빵하게 넣어서 크기만 커진상태...

어려운가? 물방울 놀이하는데 처음에는 작았다가 계속 공기 불어넣으면 커지는 상태

이게 지금 빅뱅 이론에서의 우주 중심이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곳도, 안드로메다도, 처녀자리 은하단도 전부~ 젠부~ 중심이란 이야기다.

ㅇㅋ?

그래서 그 증거로 우주 배경복사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뜨거운게 구체가 커지니 식더라...그 복사열이 남아있는게 우주배경복사더라.

그리고 전파형태로 남아있더라. 그게 예전 브라운관 텔레비전의 지지직....화면이더라.

이거다.

즉, 빅뱅은 애초에 폭발이 아닌 팽창, 확장 = extension 개념이란 이야그다.

그럼 왜 빅뱅이라고 하였냐? 급속 팽창이 마치 폭발같으니까...

내가 설명하면서도 미안하기 그지 없다.

이런 궤변을 설명해야한다니...

미치치 않고서야 배경복사가 있다한들 그게 공간에 균일하게 퍼져있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전파는 빛이다. 빛은 이동을 한다. 머무르지 않는다.

멈추면 곧 소멸이다. 동에너지와 동질량을 가지기 때문이다.

그러면 배경복사는 거짓인것이다.

그냥 여러 천체들이 내뿜는 전파들인 것으로 봐야 옳은 해석이다.

커지면 그 전파가 우주 끝단으로 치달아야지.

여기저기 사방에서 온다고?

미치지 않고서야

가운데서 출발해서 지속적인 에너지 방출이 있지 않는 이상 이미 우주 경계에 있어야할 배경복사일 것이다.

그런데 그게 빅뱅의 증거라고?

우주끝이란 막안에 갇혀있다고?

이런 궤변을 믿으라는 건가? 믿는 사람이 이상한 것 아닌가?

빛은 직진성을 가지는데 이미 가운데서 출발을 했고, 더이상의 에너지가 방출되지 않으면 없어야지.

폭탄 터뜨리면 에너지가 계속 남아있는가? 결국 다른 것으로 전환되지 않는가?

폭발 에너지는 전환이지만 결국 소멸이라고 봐야된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있지만, 정말로 온 우주에서 에너지가 보존되는지는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냥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해본 결과, 수학적으로 예상해본 결과는 에너지가 보존되는 것이 맞다 정도인 것이다.

어쨋든 우주의 중심은 없다가 정설이다.

빅뱅도 그렇고, 정상우주론도 중심은 없다.

여기도 저기도 중심은 아니다.

우주배경복사로 인한 빅뱅 간접 증거론은 구라다.

그냥 내가 우주고, 내가 중심이다라고 생각하고 살면 그게 가장 좋은 것이다.

천문우주과학은 구라가 99%이기 때문에 믿지 말길 바란다.

항상 의심해야한다.

지금까지 발견된 법칙이란 놈들도 일정부분 구라를 포함하고 있다.

(지난 편에서 해석학이라 했다.)


2025년 06월15일 추가

우주배경복사 부분이 대단히 짧게 설명을 하고 넘어갔지만,

사실 그리 단순한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내 주장이 틀렸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조금 더 복잡한 이야기가 될 것이기에 짧게 이야기를 끊은 것 뿐이라는 이야기다.

쓰다가 생각해보니 쉽게 설명 가능하겠다.

PV=nRT => T ∝ PV, 즉, 빅뱅론자들은 저 공식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내 의견은 어림도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그니까 배경복사가 균일하게 있어야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이미 경계에 있어야할 빛 에너지라는 것.

그러면 방향이 존재하고, 우주의 중심을 알 수 있어야 정상인 것이다.

태양이 없어지면? 8분 후 태양복사 에너지는 지구에 더이상 도달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공급되지 않으면 복사 에너지는 지속되지 않는다.

이해가 되는가?

이 모순의 이야기를 Physicstainer들은 진리인냥 빅뱅론을 이야기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물리학자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다. 박사건, 교수건 그건 상관없는 것이다.

스스로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순에 갖혀버린 사람들이란 것이다.


중력, 물질, 공간간 관계만 해결되면 우주의 진리는 그 면모가 드러나게된다.

(초기 알박기 가설 다시 작성)

#공간의 성질

-압축이 가능하다.

-중력과 상호작용한다.

#아직 부족하지만 내 가설은 공간 압축이 현 암흑에너지, 물질로 오해를 받는 것이다.

#공간의 압축된다하여 거리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제 3의 장소에서 보면 공간 압축, 공간확장 부분의 빛의 속도가 다르게 보일 것이다.

#공간은 흐를 수 있다.(바다와 같은 느낌)

#공간의 흐름은 중력을 발생시킬 수 있다.

#질량을 가지는 물질은 중력을 가진다.

#물질은 공간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

#중력이 커짐과 동시에 공간이 일정수준 압축되면 외부공간으로 전이 되거나 왜곡이 발생한다.

#물질이 에너지가 되면 공간과 별개가 된다.

#빛은 동질량을 가지기에 중력과 공간에 영향을 받는다.

#시간은 빛에 종속적이다.

#빛은 중력, 공간과 상호작용한다.

#시간과 공간은 서로 독립적일수도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서로 개별적 관계이나, 상호영향을 미칠 수 있음)

#시공간이라는 표현은 틀린 표현이다.(시간과 공간은 한 몸이 아니고, 시간은 빛에만 종속적이다.)

#빛과 공간은 종속관계가 아니다.(물론 공간이 있어야 빛이 이동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공간에 종속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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