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칙 & 이론의 차이점 <출처:구글검색>
그렇다고한다.
이 것을 가져온 이유는 과학/수학을 대하는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하기위함이다.
이 것을 진리로 이해하면 진실을 오해하는 것이다.
진리일 수 있다는 것에 다가서있는 것이다. 라고 이해를 해야 올바른 표현이다.
어떠한 현상에 대한 해석의 한 종류로 봐야한다는 것이다.
피타고라스 정리도 증명법이 여러가지가 있다.
마찬가지로, 결과를 도출해내는 방식은 여러가지일 수 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참인지 아닌지, 근사치인지 아닌지, 경향성인지 아닌지에 대한 확실한 보장이 없다.
우리 인류는 아직 태양계는 커녕, 지구 밖에도 제대로 다녀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 지구상, 태양계 내에서, 갤럭시 내에서 벌어지는 자그마한 일을 가지고 우주 전체를 확장하는 것은
논리학에서 항상 그러하듯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매우 몹시 농후하다.
물론, 관측이라는 경험을 바탕으로 외계의 현상에 대해서
우리가 내세우는 법칙이나 이론이 들어맞는다라고 할지라도,
이 것은 어디까지 귀납적 추론의 영역이지 온 우주를 지배하는 지배방정식의 영역이 아니라는 것이다.
F = ma 이 공식은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 제2법칙 힘과 가속도의 법칙이다.
1법칙은 관성의 법칙이다.
관성이 있기 때문에 움직이거나 멈출때는 힘이 필요하다.
이 것을 가속이라한다.
그 힘과 가속에 대한 관계를 기술한 것이 제2법칙인 것이다.
관성이라는 위대한 발견과 그 연속적 선상에서의 확장인 제 2법칙을 끌어낸 것은 정말 위대한 발견이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해석학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수학에서 따로 존재하는 해석학이 아니라...
전체를 아우르는 솔루션의 집합? 이라는 의미로서의 해석학이란 표현을 하는 것이다.
현상에 대한 해석, 이게 왜 이렇게 되는가?
서울을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는가?
이런류의 방법론의 하나라는 것이다.
정답은 없다. 해답이 존재할 뿐이다.
단 1 줄로 문제를 해결하던, 1000페이지로 문제를 해결하던,
같은 결과를 얻었다면, 해답은 2가지인 것이다.
그리고, 같은 출발을 하여도 어떤 것이 더 현상과 더 맞아 떨어지는가에 대한 것도 해답의 한 종류가 되는 것이다.
한돌(=아인슈타인)행님이 태양에 의해 공간 굴절도를 이론치로 계산한 것과
실제 관측 결과는 차이를 보였다.
실제 현상에 대한 설명을 이론을 바탕으로하는 해석으로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수학적 모델은 말그대로 이상적인 모델이다.
현실과는 오차 0 (=제로)를 실현할 수 없다.
이것이 법칙과 이론 이야기를 하는 이유이다.
그러니 우리가 과학/수학을 대하는 마음가짐은 정답이 없음을 받아들이고,
"해답은 내가 만들어나가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끊임없이 의심하고 의심해야한다.
그게 과학/수학자가 할 일이다.
기존 것을 믿고, 따르는 건 종교인이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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