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속고 산다.

속는게 한 두가지가 아니므로 모든 것을 다룰 수는 없다.

여기서는 내 전문분야는 아니지만, 전문분야의 사촌격인 천문우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다.

천문우주는 구라다를 입는다.

구라를 아주 입에 달고 살지.

에드윈 허블? = 에드윈 bubble 이다.

거품이라고...

과학자들은 대단히 멍청한 기질이 있다.

물론, 수학자들도 그렇다.

왜 그러냐면,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또는 이상적인 모델로 규칙화해서 해석할려는 버르장머리가 있어서 그렇다.

그게 틀렸거나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거기에 더해서 고집이 아주 세다.

지들 이론이 몇 가지에 대해서 설명이 어느정도 들어맞아!

그러면 지들 이론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변화는 꿈도 꾸지 않는다고~

어떻게 해서든 거기에 끼워 맞추려고 노력을 한다는 이야기다.

마치 종교와 같다.

법칙이란 것은 그냥 믿음이라고 생각하면된다.

하나의 종교적 영역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과학자들이라고 다 막 논리적이고 그런거 아니에요.

과학자들이 더 비논리적이에요.

자기 믿음을 안 꺾어요.

사이비 주교라고 생각하면됩니다.

허브르~허브르~허블팝의 발견을 가지고...1차원적 해석을 해서

매우 쑈킹한 빅뱅이 나왔다.

그래서 빅뱅이 진실을 이야기한다.

I'm so sorry but, I love you. 다 거짓말!

그래 맞다. 빅뱅은 구라다.

현재 관측한 천체들이 멀어진다하여 과거에도? 앞으로도?

이걸 장담을 할 수 있다는게 과학자의 마인드는 아니다.

가당치도 않은 이야기이다.

지금 멀어지니 예전에는 옹기종기 모여있었을 것이다?

1차원적 사고방식이다. 아니면? 그렇다는 보장과 증거가 있는가? 안타깝게도 없다.

아무것도 정해진게 없는데 마치 그게 법칙인냥 떠들어댄다.

그러니 구라인 것이다.

자! 여기에서는 빅뱅을 가정하고 우주의 나이를 이야기하려고 빌드업을 한 것이다.

빅뱅직후 10^-59 초?까지의 상태를 언급한다. (저 숫자는 틀려도 어떠한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똥싸지르듯 봇물 터지듯 터져나왔다라는 것이다. 구라지.

이제 하다하다 안되니 다중 버브르 팝설을 들고 나오고,

블랙홀 속 세상이라고 헛소리들을 해댄다.

이게 다 빅뱅을 근저로하여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구라다.

전제가 틀렸는데 이후 논리가 어떻게 맞을 수 있는가?

빅뱅은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할 수도 없고...

여튼 있다는 가정으로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니까 위 2줄에 대해서 여기서 물고 늘어지지 말길 바란다.

나중에 증명이 될 때가 올 것이니.

초기 우주는 점으로부터 출발을한다.

뭐가 있는가?

공간, 빛, 시간이 존재한다.

아직 전자기력, 강력, 약력, 중력 등은 빠져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공간이 팽창하기 시작한다.(현재까지는 빛보다 빠르다고 추정하고 있는데 그럴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서 물질이 생성되고,

전자기력, 강력, 약력이 빠져나오고,

중력이 제일 늦게 분리된다.

여기가 key point 이다.

이때의 중력은 얼마일까? 생각해본 적있는가?

비록 폭발로 퍼져나갔다하여도 이 우주의 그 어마어마한 질량이 아직 태양계 크기도 못 벗어난 시간이다.

그럼 원래는 다시 쪼그라 들어야 맞지 않겠는가?(이 얘기는 이전 시간편에서 이야기했었다.)

쪼그라들지 않고 그냥 팽창을 한다고 생각하자.

그럼 한돌님(아인슈타인=Einstein)의 상대성이론에 따르면,

중력에 따라 시간지연이 나타난다고 하였다.

이건 이미 증명이된 사항이라 빼박이다.

그럼, 그 어마어마한 중력이 모여있는데,

공간은 이미 빛의 속도 이상으로 팽창을 하고,

모든 물질은 중력에 묶여있고,

빛도 묶여있고,

그러면 뭐?

시간지연이 발생한다.

그럼 지금 138억년이라는 우주나이가 정말로 맞는 것인가?

중력에 따른 시간지연을 계산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물리학자가 아니라서 그 계산법을 모른다.

하지만, 최소 지금 우주의 나이로 알고있는 138억년은 거짓이란 것은 분명하다.

우주의 나이는 수천조, 해, 자, 양 ~~그 이상의 나이를 가졌을 수도 있다.

그 엄청난 공간 안에 조그맣게 퍼져나가고 있는게 현 우리의 우주의 모습이다.

빅뱅이론에 따라 설명을 하자면...

이정도면 정상우주론을 이야기해도 되는 우주크기 아닌가?

우리는 잘 못된 과학 이론을 가지고 그걸 믿으며 살고 있다.

아직 우리가 손쉽게 다루지 못하는 영역에 대해서는 열린자세를 가지고 대할 필요가 있다.

F=ma <- 이것도 사실상 정확한 진리는 아니다.

현실과 맞는 경우가 없기 때문이다.

해석학 중 하나의 공식이라 봐야한다.

대략 저정도면 거의 근사치더라...

이해되는가?

이걸 이해해야 과학의 발전이 빠르게 이루어진다.

이걸 이해하지 못하고 뻐꾸기 마냥 공식만 외워대서는 과학을 한다고 이야기할 수 없다.

 

수많은 과학자 타이틀을 가진 사람들 반성하길 바란다.

 

특히, 모대학 방송출연 많이하는 김XX 교수들 (김 교수가 2명이네...), 브라이언 그린 같은 Physicstainer? 들은 반성해야한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 것 마냥 떠드는 꼬라지가 아주 가관이다.

 

소크라테스가 그랬다. 너 자신을 알라고~

 

소크라테스와 나는 최소한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Physicstainer 들은 마치 지들이 다 아는냥 떠들어댄다. 우습기 짝이 없다. 창피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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