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아주 많다.

이 것은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다.

장점은 정말 넓은 분야를 안다는 것이고,

단점은 깊이가 당연히 깊지 않다는 것이다.

난 기계공학학사 출신이다.

그래서 과학적 논리와 증명이 있어야 믿음을 가진다.

내 관심분야는 당연 수학, 물리, 공학을 시작으로

정치,경제,철학,사회,인문,천문,우주 등등에 대한 관심이 많다.

정치는 인문의 역사, 사회학, 심리학 등등을 기초로 논리학 등이 총 망라된 분야이다.

당연 동/서양 철학,역사에 관심이 많고, 그러한 주제에 대한 교양수준 이상의 지식을 탐구한다.

철학은 인문의 시작이고, 수/과학의 시작이다.

논리논증을 기본으로 논리학, 말그대로 철학, 정치, 역사 등등의 최상위 뿌리이다.

그래서, 모든 교양수준을 탐구할 때,

단어의 의미, 문장의 의미, 정확한 개념을 먼저 이해를 하면서 이후의 내용을 논리적으로 이해하며 받아들인다.

개념을 명확히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논증의 생명과 같은 것이 개념이다.

명확한 뜻을 전달 또는 이해해야만 그 전제가 명확하고,

명확학 전제를 바탕으로 연역추리, 귀납추리 등으로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과학 카테고리에서는 심심풀이 삼아 특정 주제로 아마추어지만 연구/탐구를 게재할 것이다.

알박기를 시전하는 것이다.

  1. 빅뱅은 없다.
    1. 공간과 빛, 시간은 별개이다.
    2. 공간이 폭발적으로 늘어난다고 하여 빛이 똑같이 그에 따르지 않는다.(미리 알박기 전제다.)
    3. 빅뱅이 있다면, 우주의 나이는 138억년이 아닌, 계산을 해봐야겠지만 1000억년 이상일 수 있다.
    4. 빅뱅 초기 무의 공간에서 양/전자가 생성/소멸되는 과정 중 특이점을 통한 폭발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5. 이건 명백한 오류이다. 공간이 없는데 진공이 있을 수 없고, 양/전자 생성/소멸이 있을 수 없다.
    6. 4번이 맞다면 보이드는 또다른 빅뱅이 나타날 수 있다.(왜 지금은 빅뱅이 발생하지 않는가?)
    7. 그 이후 양성자, 원자 등이 만들어지며 전자기력, 중력이 빠져나왔다고 한다.
    8. 지금 우주의 질량이 그 점에 모여있었다면 중력이 어마어마하여 시간이 거의 흐르지 않을 것이다.
    9. 그리고 왜 스스로 다시 붕괴하지 않았는가?
    10. 공간이 늘어난다하여, 물질마저 그것을 따라갈 이유가 없다.
    11. 중력이 다시 끌어당기기 때문이다.
    12. 시간은 빛에 종속적이다. 따라서, 빛이 없으면 시간은 없다.
    13. 공간은 빛(with 시간) 별개의 성질을 갖는다.
  2. 공간은 빛과 별개이다.
    1. 공간은 압축이 가능하다.(알박기 전제)
    2. 공간이 압축이 되기 때문에 중력이 발생한다.(알박기 전제)
    3. 중력이 큰 2개의 은하(또는 블랙홀, 항성 등) 주변은 공간이 압축되어 있다.
    4. 2개의 은하 사이는 공간이 확장되어있다.
    5. 제 3의 곳에서 빛이 이동하는 것을 보면 중력이 강한 곳은 느리게 약한 곳은 빠르게 이동할 것이다.
    6. 공간의 단위 큐빅은 압축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한 부피를 가진다.(알박기이지만, 논리적 오류 가능성 有)
    7. 동일한 부피를 가진다는 것은 볼록거울, 오목거울 원리와 비슷하다.
    8. 중력파가 존재하는 것이 공간이 물질과 같은 것이라 볼 수 있다.
    9. 공간이 흐름으로 인해 중력이 영향을 미친다.(알박기 전제지만, 6번과 상충될 수 있다.)
    10. 그렇다면, 큐빅단위 공간과 공간의 흐름은 또다른 별개일 수 있다.
    11. 애초에 암흑물질/에너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3. 질량 형성 메카니즘 규명
    1. 질량의 의미는 무엇이고, 왜 질량이 생겨나는가?
    2. 질량과 중력관계는 무엇인가?
    3. 왜 빛은 정지질량이 0인가? 빛이 상수이어야하기 때문에 끼워맞추기는 아닌가?
    4. 아니면, 빛은 아예 정지할 수 없는 것인가?
    5. 빛은 왜 소멸하는데 속도는 그대로인가?
    6. 빛은 정지질량이 0이고, 동질량을 갖는데, 중력의 영향을 받는가? 아닌가?
    7. 빛의 휨은 중력렌즈인가? 중력과 동질량에 의한 작용인가?
    8. 정말로 빛이 공간을 따라 이동하는가?
    9. 블랙홀에서 빛이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은 동질량때문인가?
    10. 아니면, 사건의 지평선을 경계로하는 공간확장=흐름=압축이 빛의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인가?
    11. 블랙홀 소멸이 빅뱅?

이 외에도 생각나는대로 알박기를 시전하고,

긴 호흡으로, 규명해 나갈 것이다.

뉴턴 고전역학이 수정되는데 200년 걸렸으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수정되는데 100여년이면 충분하지 않을까?(with 양자역학)

이미 100년은 지났다.

하지만, 가능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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