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란 무엇인가? #시간
사전
시간1, 時間
정의 출처: Oxford Languages · 자세히 알아보기
명사
1. 어떤 시각에서 어떤 시각과의 사이.
"경과된 ∼"
2. 어떤 행동을 할 틈.
"일에 쫓겨 독서할 ∼이 없다"
3. =시각①.
"출발 ∼"
4. 어떤 일을 하기로 정해진 사이.
"수업 ∼"
5. 때의 흐름.
"기다리는 ∼"
6. 과거로부터 현재·미래로 무한히 연속하는 존재 규정(規定).
7. 지구의 자전 주기(自轉週期)를 측정하여 얻은 단위. 최근에는 세슘(cesium) 133의 동위 원소가 발광하는 특수 스펙트럼선의 진동(振動) 주기를 기준으로 함. 고전 물리학에서는 공간으로부터 독립된 변수(變數), 곧 절대 시간(絶對時間)으로서 다루던 것이지만, 상대성 이론에서는 4차원을 형성할 수 있는 것으로 취급되고 있음.
8. 하루의 1/24의 동안을 나타내는 말.
"여기서 서울까지 두 ∼이 걸린다"
구글링
이렇다고한다.
다시, 시간이란 무엇인가? #시간
위의 말은 사전적 의미로서의 시간이다.
맞는말이다.
여기는 과학 카테고리이므로 시간을 과학적으로 알아보도록 노력해보자.
주의 : 나의 의견이 많이 들어가므로 비판적 사고를 하면서 보기바란다.
비난/반박을 하란얘기가 아닌 어떻게 다른지 판단하라는 것이다.
사실을 분석하고 평가하여 판단을 내리는 사고 방법을 말합니다. 논리적 사고라고도 불리며, 합리적이고 회의적이며 편견이 없는 사고를 의미합니다
#비판적사고 #구글링
전통적인 시간은 그냥 지구 자전과 공전으로 이루어지는 오전/오후, 하루/이틀 이런 개념이다.
여기부터 시간은 지배의 개념이 아닌 종속의 개념으로 사용한다.
실제로 시간은 종속의 개념이다.
자! 여기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미터법 #시분초 #무게 등에 대한 도량형인
#SI단위계의 시작과 기준을 살펴보고 가자.
간단하게 이야기 하겠다.
유럽 프랑스에서 시작되었다.
그동안은 도량형이 혼재된 형태였다.
영국 #파운드 #피트 단위를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공통 도량형을 위해서 많은 의견이 모아졌다.
일정온도 일정부피의 물을 1000kg으로 한다든지.
거리를 미터, 센티미터, 킬로미터로 부르자고 한다든지. 등등 말이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1 m 가 얼마인가? 라는 문제가 대두되었다.
오래도록 되도록 영원히 변하지 않을 무엇인가가 필요했다.
그 당시에는 지구 둘레를 생각했다.
그래서 1 m 는 지구둘레를 40만 km로 등분한 1km의 1/1000로 정했다.
1 미터가 완성되었다.
그래서 kg이 나온다.
1 세제곱 미터 안의 물 = 1 ton(톤) = 1000kg 이다.
물론 정확히 측정하면 다르긴하지만, 1 미터를 이용하여 1kg에 대한 정의 시편이 만들어진 것이다.
이로써 현재 사용하는 모든 단위가 시작된 것이다.
시간을 이야기하는데 뜬금없이 왜 미터가 나오느냐? 반문 할 수 있다.
다 연관되어 있는 것이니 기다려 보시라.
이제, 속도라는 개념이 확실해지게 된다.
사실 시간은 그리니치 천문대를 기준으로 지구가 한바퀴 도는데,
1일 = 24시간, 1시간 = 60분, 1분 = 60초 이렇게 등분하여 매긴 것이 시간이다.
여기에 문제가 있었다.
도량형은 언제 어디서나 같아야하는데,
미터, 킬로그램, 시간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빛으로 1 미터를 정의한다.
빛의 속도는 1초에 약 30만 킬로미터이므로
역수를 계산하면, 빛이 (1/30만킬로미터) 초만큼 이동한 거리를 1 미터로 한다.
이것이 가능하게 된 이유는 #아인슈타인 덕분이다.
빛의 속도?속력?은 항상 일정하다!
#아인슈타인
시간은 #세슘원자 진동수를 가지고 1초를 측정하고, 정의한다.
이렇게 놓으면 시간은 독립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은 빛에 종속적이다.
빛이 있으라! 하시어,
시간이 탄생하였다!
#나
특정 종교의 말을 인용하여 그냥 쓴 것이니 오해하지 않길 바란다.
빛이 없으면 시간은 없다.
빛은 공간에 종속적이면서, 독립적이다.
공간이 없으면 완전한 無의 세계이다.
공간만 있으면 공집합이 되어버린다.
이 또한 우주라고 보기 민망하다.
최소한의 물질이라도 있어야 우주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이 빛이다.
우주는 공간과 함께 물질보다 빛이 존재한다.
빛의 시작은 사실 물질의 특정 에너지로부터 나오는 것이라서,
빛이 물질에 종속적으로 봐야하지만,
물질은 소멸하고, 빛은 남을 수 있기 때문에 빛이 최종 승자의 느낌으로 빛을 최종 존재물로 봐야한다.
빛이 출발하면서 부터, 시간이 생겨난 것으로 본다.
왜?
공간은 눈에 보이지 않고 측정이 아직은 불가하다.
한편으론, 상상속의 물질 같은 추상적 개념이다.
그런데 빛은 눈에 보이며, 측정이 가능하고, 가공 또한 가능하다.
그러면서 #상수 이다. (김상수?, 심상수?, 이상수? ...^^:)
이미 빛 하나로 모든게 정의가 되어버렸다.
길이, 시간, 무게 등등등............
선후관계가 시간이다.
빛이 이동하면 시간은 흐르는 것이다.
되돌릴 수 없다.
#나
현대 물리학에서는 단지 물리 공식에서 시간의 방향성이 없다는 이유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렇게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럴 수 없다.
왜?
빛은 출발하면 직선으로 가버리기 때문이다.
빛을 다시 빛을 내는 에너지로 돌릴 수 있는가?
그럴 수 없다.
여기서 빅뱅이론의 해결할 수 없는 가장 큰 오류가 발견된다.
우주 배경복사이다.
이 배경복사를 빅뱅의 증거라고하는 과학자는 정신병자이다.
빅뱅이론을 이해도 못하고 아무말 대잔치를 하는 것이다.
빅뱅은 폭발이 아니다.
작은 점이 그냥 팽창해서 큰 공이 된 것이라보는 것이다.
그러면...
배경복사가 있으면 안되는 것이다.
배경복사가 잔열이라고 하는데
즉, 보온병을 떠올리면 병안의 뜨거운게 팽창을 하면서 점점 식어간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니까 원래 있던 자리에 그냥 계속 있는 것인데 공간이 커졌으므로 그에 비례하여,
물질간 상호거리만 멀어진 상태가 지금의 상태라는 것이다.
어떠한 닫혀진 막 안에 열이 갇혀있다.
이게 배경복사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게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열에너지가 막으로 둘러쌓인 제한된 공간의 우주라고하여 에너지가 그대로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냥 머문다?
있을 수 없는 이야기다.
무조건 이동해야한다.
우주는 그렇게 생겼다.
중력이 생성되는 원리는 움직이기 때문이다.
중력 = 가속도이다. 이것은 이미 아인슈타인이 밝혀낸 것이다.
중력과 가속도가 성질만 같고 다르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가만히 있는 물체들이 왜 인력이 발생하는가?
그 이유가 바로 공간이 흐르기 때문이다.
공간이 압축되고 흐르면서 중력이 발생하는 것이다.
풍동을 생각해보자.
차가 100km/h로 달리나, 바람을 100km/h로 이동시키나 결국 같은 것이다.
물질은 가만히 있는데 공간이 움직이는 것이다.
갑자기 시간 이야기하다말고 빅뱅이야기로 넘어갔는데,
시간의 가소성에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예를들다가 넘어갔다.
아직 저 단계를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라서 저기까지만 이야기하고,
시간 주제로 다시 돌아오겠다.
다시말하자면, 시간은 빛에 종속적이다.
빛이 없으면 시간은 없다.
물론, 공간만 팽창하는것도 시간이 걸리는 것 아니냐? 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공간만 팽창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물질, 빛이 없으면 이런 것을 논할 이유도 없는 것임을 알아야한다.
비록 시간을 되돌려 과거로 갈 수는 없지만,
빛은 우주에 기록을 남긴다.
#나 (캬~! 명언이다!)
빛은 방향성을 갖는 물질의 최종형태이며,
그것은 시간을 만든다.
시간은 흐르며, 영원히 되돌릴 수 없다.
#나, 이게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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